▲출처: KBS 해피투게더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박건형의 허세 일화가 전해졌다.20일 방송된 kbs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에서 박건형의 낭만허세 일화에 다들 오글거림을 참지못해 웃음을 자아냈다.‘갑수로와 을친구들’ 특집에 김수로, 박건형, 강성진, 김민교, 남보라가 출연해 김수로에 대한 우정 갑질을 폭로했다.박건형이 낭만허세를 갖고 있다는 말에 김수로 역시 인정했고 자신은 허세만 가득인 거라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남보라는 박건형이 정말 잘 생겼다면서 연습실에서도 멋있음을 유지하기 위해 스트레칭도 다르다 말했다.남보라는 혁오밴드의 ‘오잉오잉’이라 말했고 유재석은 ‘위잉위잉’이라고 정정해줘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박건형이 멋있음을 유지하기 스피드 게임 중에도 품위 유지를 한다면서 주머니에 손은 필수로 넣는다 말했다.김민교는 박건형의 경우 ‘장수하늘소’라면 다섯글자 이기 때문에 손가락 다섯 개를 편다 했고 김수로는 그럼에도 박건형이 제일 잘 하더라며 웃었다. 남보라는 박건형이 취해도 멋있음을 유지한다면서 소주를 가져 오라고 해도 멋있다 감탄했다.그러나 남보라는 특정 상표를 남발하면서 간접광고의 여왕으로 일어서 웃음을 자아냈다. 김민교는 박건형이 술을 잘 마신다면서 “저 따라 마시면 죽어요”라 말한다며 폭소케 했고 박건형은 미안하다 사과해 웃음을 자아냈다.
▲출처: KBS 해피투게더 방송 캡쳐 김민교는 새벽 6시가 되도록 술을 마시다 잠이 들었고 7시쯤이 되어 깨보니 박건형은 여전히 낭만허세 폼을 잡으며 조언을 하더라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민교는 박건형과 있다보면 창피해서 죽을 것 같다며 폭소케 했다.박건형은 흥분해서 변명을 했는데 MT에서의 늦은 토크 때 후배들의 고민을 듣다가 선배로서 ‘작은 배우’는 있어도 ‘작은 배역’은 없다는 명언을 날렸다며 오글거림을 자아냈고, “네 삶의 주인공이야”라는 말로 연타를 날려 폭소케 했다.조세호는 박건형과 술을 마신 적이 있는데 앉자마자 “행복해요?”라 묻더라며 웃음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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