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우 정운택의 소속사 대표가 SBS ‘한밤의 TV연예’를 통해 대리기사 폭행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지난 19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 연예’ (이하 한밤)에는 정운택의 대리기사 폭행 논란이 전파를 탔다.
이날 정운택의 소속사 측은 “(정운택이) 택시를 잡는 와중에서 어린 친구들과 사람들이 옆에서 사진을 찍었다. ‘쟤 대가리네, 아가리네’ 이런 말이 귀에 들어온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연예인 당사자 입장에서는 동물원 원숭이는 아니지 않나. 불특정 다수에게 화가 나고 분노가 생겼다”라며 “그 대리기사분이 불특정 다수 중 한 분인 것이지 억하심정이나 원한이 있었던 것은 아니다. 그분하고 1대 1로 행패를 부리거나 그런 것은 아니다”라고 주장했다.
또한 “처벌은 달게 받고 피해자분께 기회가 된다면 사과를 드리고 싶다. 보상을 하고 싶어 한다”고 덧붙였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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