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배우 김희선이 송승헌과 각별한 인연을 공개했다.
김희선은 6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 시즌3(이하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송승헌과 가까운 고등학교에 다녔다”고 말했다.
김희선은 “고등학교 시절 송승헌이 옆 학교에 다녔는데 머리가 길어 묶고 다녔다. 테리우스 같았다”며 “당시엔 송승복이었다”고 송승헌의 본명을 밝혔다.
이어 “내가 걸스카우트로 활동할 때 운동장에서 야영을 하게 됐다. 그런데 위험하다며 남자들이 교문 앞에서 나를 지켜줬다”고 덧붙였다.
이에 MC들이 “지켜주는 남자들의 무리 중 송승헌이 있었느냐”라고 묻자 김희선은 “그건 노코멘트하겠다”라고 답했다. 하지만 이내 “아니다. 송승헌은 없었던 것 같다”고 말하며 “그럼 승복이가 있던 걸로 하자”고 급하게 정리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희선은 야간매점 메뉴로 ‘겨울만두’를 선보여 출연진들의 호응을 얻었다.
anju1015@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