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영남대는 최근 화학공학부 이용록(56·사진)교수의 논문 3편이 잇따라 국제 저명 학술지 표지 논문으로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유기합성 분야의 권위자인 이 교수가 발표한 ‘은 촉매를 이용한 다양한 유형의 아조피라졸 고리화합물 구축’ 논문이 응용화학 분야에서 상위 1.4%에 해당하는 세계적인 권위지 ‘어드밴스드 신데시스 앤드 카탈리시스’의 앞표지 및 VIP 논문으로 선정됐다.
앞서 5월에도 ‘철-팔라듐 바이메탈 나노촉매의 새로운 합성과 고리화 반응에 적용’ 논문과 ‘유기촉매를 이용한 다양한 형태의 안트라퀴논과 테트라센다이온의 합성’ 논문이 영국화학회가 발행하는 학술지에 선정됐다.
이 교수는 “이번에 개발한 합성법은 쉽게 구입할 수 있는 촉매를 이용해 안전하고 친환경적, 경제적이기 때문에 산업체에서 새로운 의약품, 전자소재 등의 정밀화학 제품 제조에 널리 사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