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손미정 기자] 신라스테이가 오는 명절연휴 동안 고생한 아내에게 선물하는 호텔 패키지, ‘러빙 마이 와이프(Loving My Wife) 패키지’를 선보인다. ‘러빙 마이 와이프 패키지’는 스탠다드 객실 1박, 뷔페 레스토랑 카페(Cafe) 조식 2인, 피트니스 시설 무료 이용, ‘크랩트리&에블린’ 핸드크림(100g)으로 구성된다.

해당 패키지는 지역 별 신라스테이에 따라 특별한 추가 혜택을 제공한다. 신라스테이 동탄과 역삼에서는 커피 장인이 수작업으로 로스팅하는 최고급커피로 알려진 ‘코바(Cova) 커피’ 2잔을 제공한다. 신라스테이 제주, 울산, 마포는 생맥주 2잔을 제공한다. 신라스테이 서대문은 기념품으로 신라스테이의 마스코트인 ‘신라스테이 베어’를 제공한다.

‘러빙 마이 와이프’ 패키지는 9월 25일부터 9월 30일까지 이용 가능하다. 가격은 신라스테이 동탄 14만5000원, 역삼 16만5000원, 제주 25만3000원, 서대문 14만7000원, 울산 14만8000원, 마포 17만5000원(세금 별도)이다.

객실 예약 및 문의 02-2230-3000, www.shillasta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