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아영이 ‘더 지니어스’ 출연으로 실시간 검색어에 오른 소감을 밝혀 화제다.
신아영은 23일 자신의 트위터에 “신기하다. 잠깐 나왔는데 아직도 검색어에 있네...그 기념으로 #지니어스 한 번 더 봐야지.1500원 결제하는데 살 떨려....덜덜덜”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앞서 신아영은 “나 상금 300만 원 탔다. 이 돈으로 집도 사고 땅도 사고 차도 사고 맛있는 것도 사먹고 남은 건 대대손손 물려줘야지. 야호(feat. 지니어스)”라고 ‘더 지니어스’ 출연 소감을 남긴 바 있다.
한편 신아영은 지난 22일 방송된 tvN ‘더 지니어스: 그랜드 파이널’ 9회에 게스트로 출연, 우승 상금 300만 원을 획득했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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