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H 스포츠 = 이갑수 기자] 현대사회에 접어들면서 혼자 사는 1인 가정이 급격히 늘어나면서 강아지와 고양이를 가족처럼 키우는 사람들이 크게 늘어 이젠 1000만명을 넘어섰다. 반려동물은 이제 더 이상 그냥 개나 고양이가 아닌 사람과 함께하는 또 하나의 가족으로 살고 있으며 관련 제품의 수요도 덩달아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농협경제연구소에 따르면 반려동물 시장 규모가 지난 2010년 1조원 수준에서 지난 2013년에는 2조원을 넘어선 것으로 추정되며 오는 2020년에는 6조원 가까이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러한 때에 반려동물용품 온라인 종합쇼핑몰 오렌지펫(www.orangepet.kr)이 반려동물을 키우는 사람들 사이에서 이슈가 되고 있다. 오렌지펫은 다양한 애완용품을 오픈마켓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는 온라인 쇼핑몰로 저렴한 가격만이 아니라 품격 있고 다양한 제품들을 갖춘 종합쇼핑몰로 입지를 굳혀 나가고 있다. 한편 오랜 기간 준비해온 쇼핑몰 리뉴얼을 통해 고객들이 조금 더 쉽고 편리하게 쇼핑몰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근 소셜커머스 형태의 특화된 쇼핑몰로 개편했다. 그 예로 소비자들이 원하는 제품을 쉽게 찾고 제품에 대한 정보를 잘 이해할 수 있도록 상품설명 페이지를 새롭게 구성했으며 무엇보다 다른 쇼핑몰들과는 다르게 제품을 고품질의 이미지 위주로 정렬해 쇼핑의 편리함을 높였다. 이에 오렌지펫 조명준 대표는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고객 만족을 최우선으로 여기고 있기 때문에 상품의 입고부터 주문, 배송까지의 모든 과정을 전 직원들이 꼼꼼히 체크하고 있다. 그리고 고객이 조금이라도 더 편리하게 쇼핑할 수 있도록 항상 고민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다양한 상품과 합리적인 가격, 다양한 이벤트와 AS 등으로 고객이 만족할 때까지 열심히 발로 뛰겠다"고 말했다. 오렌지펫의 강아지용품과 고양이용품들은 홈페이지뿐 아니라 오렌지펫 전용 앱(APP)을 통해서도 구매할 수 있으며 반려동물전문 오픈마켓 펫7번지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press@hspor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