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한빛 기자] 아이폰 신제품 공개를 하루 앞두고 유테크가 미국 애플에 납품하는 국내 휴대폰 부품 업체 중 가장 성장성이 높다는 평가에 강세다.
9일 오전 9시 45분 현재 코스닥시장의 유테크는 전날보다 2300원(20.81%)오른 1만 33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유테크는 몰드프레임과 도광판을 제조하는 업체로 아이폰 신형 제품에 ‘포스터치’기능이 탑재되면서 시장의 주목을 받았다.
박기흥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유테크의 경우 스마트폰 부품 가격 상승과 중국 생산 비중 확대에 따른 원과 절감 효과에 힘 입어 4·4분기에는 사상 최고 실적을 기록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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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ck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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