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양대근 기자] 법무법인 바른(대표변호사 정인진ㆍ이원일)은 오는 17일 오후3시 서울 대치동 바른빌딩에서 ‘방위산업 상생발전’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방산비리 수사를 계기로 방위산업이 위축된 상황에서 국가안보를 책임지고 있는 정부와 방위산업 업계가 상생 발전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했다.
방산업계와 국방기관, 공공기관 등 주요 관계 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전문가와 방위산업체 측이 다양한 의견을 제시할 예정이다.
세미나 당일에는 법무법인 바른 소속이자 한국정부계약법학회 회원인 이은수 변호사의 ‘방위사업원가관리공정화법 제정방향’ 발표에 이어 박주범 변호사가 ‘국가계약법상 부정당제재 시효문제‘를 주제로 발표한다.
방위사업청 한상설 서기관과 산업연구원 방위산업팀 안영수 연구위원은 각각 ‘방위사업 계약관리 실태와 발전방향’ 및 ‘국내 방위산업 현황과 최근 이슈’를 발표한다.
세미나 참석 및 자료에 관한 자세한 문의는 법무법인 바른(02-3479-7569)에 하면 된다.
bigroot@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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