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전윤희 기자] 권상우가 ‘탐정:더 비기닝’을 선택한 이유를 밝혔다. 24일 오전 11시 서울 강남구 신사동 CGV 압구정에서는 영화 ‘탐정:더 비기닝’(제작 ㈜크리픽쳐스, 제공/배급 CJ엔터테인먼트)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권상우는 “햇수로 4년 만에 영화를 개봉하는 것”이라며 “지금 제 상황에 최적화 된 시나리오 였던 것 같다. 일단 두 아이의 아빠로서 내 나이 또래의 배우 중에 리얼하게 할 배우가 누가 있을까 했는데 내가 제일 낫지 않나 했다”고 자신했다. 이어 “사건을 풀어가는 진지함, 관객들에게 줄 수 있는 웃음, 이런 여러 가지 복합적인 요소가 추석과 절묘하게 맞아들어 가는 것 같아 선택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탐정:더 비기닝’은 한국의 셜록을 꿈꾸는 추리광 강대만(권상우)과 광역수사대 레전드 형사 노형사(성동일)의 비공개 합동 추리작전을 담은 코믹 범죄 추리극. ‘쩨쩨한 로맨스’ 김정훈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오는 9월 24일 개봉 예정이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손주 두고 끝내 돌아오지 못한 며느리…의료사고 외친 시아버지 결국 법정에 섰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4.456df6500c694dc1bc8365f1b3c64ba9_T1.jpg?type=h&h=240)
![내년 코스피, 도대체 얼마까지 오를까? 아니, 오르긴 할까?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5.a8a390902f2a409dbba5669f1bba0227_T1.jpg?type=h&h=240)
![“가속, 조향부터 소음, 진동까지 세심하게”…포르쉐·벤츠 뚫은 핵심기지 [그 회사 어때?-넥센타이어]](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103.85cef9fae13c457491cdb4fdb46a6e80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