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KBS 우리동네 예체능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조현주 선수가 수영실력을 보였다.8일 방송된 kbs 예능 프로그램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조현주 선수는 어린 나이임에도 놀라운 수영 실력을 선보여 감탄케 했다.예사롭지 않은 발놀림의 주인공 홍석천이 등장해 병아리반과 대결을 펼쳤고, 무한질주 ‘우리동네 수영반’ 의 5승에 제동을 걸기 위해 최강의 팀워크가 빛나는 ‘형제자매 연합팀’이 출연했다.홍석천과의 첫 대결은 압도적인 홍석천의 승리로 끝이 났고, 예체능반은 전력을 다해 뛰었지만 오늘 전원 탈락되며 아쉬움을 자아냈다. 홍석천은 남자들이 돼서 자신을 못 이기냐며 놀렸고 정형돈은 여기 남자가 어디있냐며 강호동을 지목하며 돼지가 있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최윤희는 멤버들의 체력저하를 고질병으로 꼽았고, 25m턴과 동시에 급격히 떨어지는 체력 강화를 위해 훈련을 하겠다고 나섰다. 지구력 강화를 위해 특별히 수영 국가대표 중학교 3학년 조현주 선수가 출연했다.강호동은 조현주에게 선수 생활을 하게 된 계기를 물었고, 조현주는 태권도를 하다가 선생님의 권유로 수영을 하게 됐다며 지금까지 이어서 하게 된 것 같다 말했다. 그리고 축구감독마저 선수 제의를 할 정도였다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출처: KBS 우리동네 예체능 방송 캡쳐 조현주는 선수로서 예체능반 선수들을 보면 터치 싸움 하는 게 재미있다며 웃었고, 본선에 한 번 나가보겠다는 강한 열망으로 병아리반은 그동안 무던히도 터치 싸움을 했었기에 웃음을 자아냈다.조현주는 이미 한국 신기록을 달성한 중등부가 아닌 성인까지 포함한 대회에서의 기록이어서 더욱 놀라움을 자아냈고, 정형돈은 조현주가 중학생이 아닌 프로의 느낌이 난다며 감탄했다. 드디어 조현주가 물살을 가르며 앞으로 나아갔다.부드럽고 안정된 파워 수영으로 멤버들은 그저 입을 벌리고 쳐다볼 수밖에 없었고, 조현주는 부드러운 영법을 이어갔다. 조현주는 힘의 10%만 보여준 것 같다면서 이번에는 전력 질주하는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유연한 잠영을 시작했다.조현주의 전력질주는 빠른 스퍼트로 단거리 선수들을 뛰어넘는 놀라운 실력을 선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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