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이지웰페어가 10% 넘게 급등세다. 중국 사업 기대감이 주가를 끌어올린 것으로 해석된다.

10일 오전 9시 45분 현재 이지웰페어는 전 거래일대비 10.31% 상승한 1만4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이지웰페어는 중국 식품유통회사인 청도해지촌내집식품유한공사와 중국 내 오프라인 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이번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해지촌의 중국 내 도소매 유통망을 활용한 한국 농수산식품의 무역사업을 통해 연간 5백만불 규모의 무역실적을 달성하고, 공동 오프라인 사업을 위한 파트너십을 강화키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