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영이 23일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더스타휴 골프앤리조트(파72/6,672야드)에서 열린 'BOGNER MBN 여자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마지막라운드 도중 8번홀에서 세컨드샷을 날리고 있다.[사진=미디어블랙스 김상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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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영이 23일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더스타휴 골프앤리조트(파72/6,672야드)에서 열린 'BOGNER MBN 여자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마지막라운드 도중 8번홀에서 세컨드샷을 날리고 있다.[사진=미디어블랙스 김상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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