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로또 664회 당첨번호가 공개된 가운데 1등 10명이 각각 15억3천만의 대박을 터트렸다.
지난 22일 나눔로또에 따르면 로또 664회 1등 당첨번호는 10, 20, 33, 36, 41, 44이며, 보너스 번호는 5번으로 결정됐다.
1등 당첨자 10명의 당첨 지역은 경기 2명,서울·인천·의성·포항·부산·구미·창원·광주 각각 1명으로 알려졌다.
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를 맞힌 2등은 44명으로 5,821만원씩 받는다.
당첨번호 5개를 맞힌 3등은 1,530명으로 167만원의 당첨금이 주어진다.
당첨번호 4개가 일치한 4등은 7만 7,395명으로 고정 당첨금 5만 원을 받는다.
3개의 번호가 일치한 5등 132만 82명은 5000원의 당첨금을 받는다.
한편 1등 당첨자 10명 중의 7명은 자동 번호, 나머지 3명은 수동 번호로 당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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