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JTBC '님과 함께'
사진 : JTBC '님과 함께'

[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윤건의 새 건물이 공개됐다. 지난 20일 방송된 JTBC '님과 함께2-최고의 사랑'에서는 장서희가 남편 윤건이 새로 매입한 건물에서 카페 오픈 준비를 돕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윤건은 “이번에 홍대로 이사를 했다. 1층 카페, 4층에 작업실과 사무실, 레지던스가 있다. 다시말해 저의 사옥이다”라며 미소 지었다. 이윽고 공개된 윤건의 새 카페는 깔끔하고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으며, 아기자기한 소품으로 자투리 공간까지 활용한 센스도 놓치지 않았다. 윤건은 장서희에게“이게 내 사옥이다. 4층에 작업실을 아담하게 꾸며놨으니 구경시켜주겠다”며 데이트를 시작했다. 4층 작업실 문을 열자 아담하고 소박한 사무실이 등장했다. 하나하나 나무로 짠 마룻바닥은 세련함과 동시에 포근함을 자아냈다. 이어 “야심작을 보여주겠다. 수면과 취사가 가능한 공간이다”라며 휴식 공간을 공개, 깔끔한 화이트 톤의 주방과 2층 침대는 장서희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JTBC '님과 함께‘는 매주 목요일 오후 9시 40분에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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