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 주재 북한대사관에서 젊은 여성들이 음료수를 안으로 나르고 있다. 이날 외부에 모습을 보인 북한 여성들은 모두 꽃무늬로 디자인 된 붉은 색과 노란색 원피스를 입고 있었다. 통굽으로 된 샌들도 눈길을 끈다. [베이징=UPI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