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아미 기자] 복합리조트 개발 사업 후보지 9곳이 선정됐다. 경남 진해경제자유구역 웅동지구 1곳, 부산 북항재개발지역 1곳, 인천 경제자유구역 6곳, 전남 여수 경도 1곳이다.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는 27일 복합리조트 개발 사업 후보지를 선정하고, 이들을 대상으로 27일부터 11월 27일까지 약 석달간 ‘복합리조트 개발 사업계획 공모(RFPㆍRequest for proposals)’에 들어간다고 공식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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