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윤소정 기자]김태원의 발언이 화제다.지난 24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한 김태원은 “어금니가 빠져 고기를 못 먹은 지 4년이 넘었다”는 발언 등 각종 안타까움 고백을 통해 스튜디오의 눈물을 자아냈다.특히 김태원은 “오후 2시 쯤 일어나서 라면 반개를 먹고 아무것도 먹질 않는다”고 말하자 MC 정형돈은 “냉장고 속이 걱정된다”고 덧붙였다.이에 김태원은 “아내가 와서 냉장고에 식재료를 채워주고 간다. 종종 이웃들이 반찬을 주기도 한다”고 답했다.김태원의 답을 들은 정형돈은 “이 정도면 구청에서 관리해야 하는 것 같다”며 걱정을 표했고, 김태원은 “그래서 휴대전화 단축번호 1번이 119다. 살 길을 다 마련해 놨다”고 말해 셰프들의 마음을 안타깝게 만들었다.한편 ‘냉장고를 부탁해’ 김영호-김태원 편 방송 직후 지드래곤-태양의 예고편이 진행돼 벌써부터 많은 이들의 관심을 높이고 있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