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윤희 기자]웅진케미칼이 한국기업평가와 NICE신용평가로부터 무보증사채의 신용등급을 ‘BBB+’ 에서 ‘A-’ 으로 각각 상향평가 받았다고 6일 밝혔다.
NICE신용평가는 △도레이 계열사 편입에 따른 대외신인도 제고 △전세계 폴리에스터 업황에 따른 영업실적 변동 가능성 △고부가가치 제품 비중 확대에 따른 사업역량 강화 △양호한 재무안정성을 그 이유로 들었다.
한국기업평가는 특히 ‘변경 대주주인 도레이첨단소재의 재무적 지원 가능성’을 주요 이유로 꼽았다.
한편, 도레이첨단소재는 지난달 말 웅진케미칼 주식 56.21%의 인수 대금 4300억원을 최종 납입하고 인수 계약을 완료했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