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 50사단 신병교육대 훈련장에서 수류탄 폭발사고로 숨진 고 김원정(27) 중사가 상사로 추서됐다.
육군은 “고 김원정 중사를 13일 자로 상사로 추서했다”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고 김원정 상사는 규정대로 사선 통제 소대장 임무를 수행하면서 훈련병이 수류탄을 안전하게 투척할 수 있도록 지도하다가 사고를 당했다”며 추서 이유를 밝혔다.
한편 이날 빈소가 차려진 국군대구병원 장례식장에는 국방차관, 육군참모총장, 제2작전사령관, 유승민 의원(대구 동구) 등이 조문했다.
고 김원정 상사의 영결실은 오는 15일 오전 8시 국군대구병원 장례식장에서 50사단장이 주관하는 부대장으로 치를 예정이다.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