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서울 도봉구(구청장 이동진)는 오는 15일 창동보건지소에서 관내 등록된 뇌병변 및 지체장애인을 대상으로 ‘건강관리교육’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건강관리교육은 건강한 일상생활을 위한 이론교육과 스트레칭 및 건강체조를 통한 근력운동 방법을 알려준다.

도봉구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장애인들의 전반적인 부분 활동 증가와 빠른 일상생활 복귀로 사회구성원으로써 역할부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와함께 창동보건지소에서는 방문 가능한 지체장애인을 대상으로 사전예약 및 상담 등록 후 재활운동프로그램, 작업치료, 물리치료, 자조모임 등 다양한 재활서비스를 연중 제공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보건지소 재활치료실(02-2091-5471~2)에 문의하면 된다.


choigo@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