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JTBC '비정상회담'
사진 : JTBC '비정상회담'

[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비정상회담’ 혜림과 기욤이 화제다. 지난 14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비정상회담’에서는 원더걸스 혜림과 예은이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혜림의 외국어 실력이 공개됐다. 이날 혜림은 뛰어난 중국어 실력을 뽐냈고, 이에 MC 전현무가 “광동어가 우리말보다 편하냐고 묻자 ”아니다. 한국어랑 영어가 제일 편하다“고 답했다. 이에 G들은 “영어까지 잘한다”며 요동치기 시작했고, 이내 캐나다 대표 기욤과 프리 토킹을 추천하고 나섰다. 잠시 수줍어하던 기욤은 “캐나다 친구들 많아요?”라고 물었고, 혜림은 “캐나다 친구들이 있긴 한데, 많지는 않다”며 이어나갔다. 무엇보다 기욤은 한껏 경직된 상태로 “친구들 이름이 뭐에요?”라며 터무니 없는 질문을 했고, 이에 현장에 있던 멤버들은 일제히 웃음을 터뜨리며 “질문할 게 그렇게 없냐” “문법도 틀렸다”고 지적해 폭소를 유발했다. JTBC '비정상회담‘은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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