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44개국 총 514억 달러 규모의 환경 관련 프로젝트가 모이는 ‘글로벌 그린 허브 코리아’가 지난 15일 경기도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개막했다.
김재홍 코트라 사장, '글로벌 그린 허브 코리아 2015' 개회사 (서울=연합뉴스) 코트라가 15일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한국환경산업기술원과 공동으로 주관한 '글로벌 그린 허브 코리아 2015'에서 김재홍 KOTRA 사장이 개회사를 하고 있다. 2015.9.15 << 코트라 제공 >> photo@yna.co.kr/2015-09-15 16:52:41/ <저작권자 ⓒ 1980-2015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