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 대구의 한 주택가 빌라 3층에서 남아가 추락해 사망했다.
15일 오후 6시 30분께 대구 동구의 한 빌라 3층 옥상에서 A(5)군이 인도로 떨어졌다.
A군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급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경찰은 A군이 친구집인 옥상에서 친구와 함께 놀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 대구의 한 주택가 빌라 3층에서 남아가 추락해 사망했다.
15일 오후 6시 30분께 대구 동구의 한 빌라 3층 옥상에서 A(5)군이 인도로 떨어졌다.
A군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급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경찰은 A군이 친구집인 옥상에서 친구와 함께 놀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회원 전용 콘텐츠
HeralDeep
연재
전체보기
이 시각 관심 정보
이 시각 주요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