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온라인 티켓 판매 사이트 티켓링크가 29일 검색어 정상에 오른 가운데, 오는 9월 경북 경주시에서 열리는 K-Pop 콘서트 ‘2015 한류드림콘서트’에 관심이 높이지고 있다.

티켓링크는 지난 27일 오후 8시부터 한류드림콘서트 관람권을 티켓링크 회원들을 대상으로 단독 판매하고 있다.

오는 9월 20일 오후 6시 경북 경주시 경주시민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열리는 한류드림콘서트는 경주세계문화엑스포인 ‘실크로드 경주 2015’의 성공 개최를 기원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공연에는 한류스타들이 총출동한다. 샤이니, 카라, 씨스타, B1A4, 빅스, 에이핑크, 티아라, 시크릿, GOT7, EXID, BTOB, 달샤벳, 나인뮤지스, 레드벨벳, 소년공화국, 러블리즈, 라붐, CLC, 오마이걸, 소나무, 몬스타엑스, 세븐틴, 에이프릴, 다이아, 루커스, 마이비, 트랜디, 에이식스피, 워너비, 투포케이, 베리굿, 하이포 등 아이돌 32팀이 출연한다.

이번 공연의 입장권은 1매당 5000원이며 PC 웹사이트로만 구입할 수 있다. 이날 티켓링크 검색어 상위 랭크는 예매 시작부터 불티나게 팔린 티켓을 뒤늦게 구하려는 팬들로 실시간 검색어에 오른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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