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런닝맨’ 이광수가 남보라를 위해 택시를 탈출했다. 지난 30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하하-이광수가 남보라의 택시를 타기 위해 탈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성진과 팀을 이루기 위해 택시에 탔던 하하-이광수는 ‘네이비 바이올렛’의 전화를 받고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오빠 제 택시 타세요”라는 네이비 바이올렛 남보라의 말에 이광수는 “나도 오빠라고 불러줘요”라고 소리 질렀다. 하하와 이광수는 남보라가 63빌딩에 있다는 말에 강성진에게 “그 빌딩으로 가달라”며 흥분했고, “오빠”라는 말에 더 흥분해 어쩔 줄을 몰랐다. 이어 하하와 이광수는 택시가 멈추자 강성진의 눈치를 보다 택시에서 내려 남보라에게 뛰어나가 웃음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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