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양규 기자]흥국생명은 10일 사고 발생으로 가장을 잃은 유가족들의 생활보장을 위한 상해보험 ‘딴딴한소득보장 무배당 가족사랑상해보험’을 개발,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 상품을 전화를 이용한 텔레마케팅(TM)전용 상품으로, 피보험자가 교통사고나 교통사고 외의 일반재해로 사망했을 경우 매월 생활자금을 지급해준다는 것이 큰 특징이다.
일례로, 보험가입금액을 1억원으로 가입한 보험대상자가 보험기간 중 교통재해로 사망했다면 10년간 매월 300만원을, 일반재해로 사망했을 경우에는 10년간 매월 200만원을 지급한다. 또한 교통재해로 인해 여러 신체부위의 장해 지급률을 더해 80%이상인 장해를 입었을 경우에는 10년간 매월 150만원을 생활자금으로 지급한다. 교통재해 외의 일반재해로 80%이상인 장해를 입었을 때에는 10년간 매월 100만원을 지급한다.
매월 생활자금을 지급해주는 것 외에도 암 발병을 대비해 보장을 받기 원할 경우 ‘무배당 암진단특약’을 추가 가입하면 된다. 이외에도 무배당 소득보장특약, 무배당 골절골다공증치료특약, 무배당 입원특약, 무배당 2대질환진단특약 등 다양한 특약을 마련, 위험보장이 가능토록 했다.
100세 만기 상품으로, 만 15세부터 가입이 가능하다. 보험료 납입기간에 따라 최대 가입나이는 달라진다.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