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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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우결’ 곽시양이 김소연에게 돌직구 애정표현을 했다.지난 19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에서는 김소연·곽시양 부부가 신혼집에서 두 번째 날을 맞이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이날 김소연은 드라마 촬영을 위해 새벽에 나가야하는 곽시양을 위해 토마토주스를 만들어주려 했다. 하지만 믹서기가 평소 자신이 사용하던 것과 달라 작동시키는 데 애를 먹었고, 결국 곽시양에게 “혹시 이것 좀 열어주지 않겠니?”라고 도움을 요청했다.이에 곽시양이 와서 작동시켜 보려 했지만 고장 난 듯 모터 돌아가는 소리만 요란하게 났고, 소리만 듣고 작동되는 걸로 착각한 김소연은 얼굴을 가린 채 “갈아서 마시고 가. 나 지금 너무 창피해”라고 얼굴을 붉혔다.우여곡절 끝에 토마토 주스를 완성한 두 사람. 김소연은 계속 민망해 하며 곽시양 주변을 서성거렸고, 곽시양은 새벽 같이 출근하는 와중에도 아내 김소연을 위해 모닝커피를 준비하는 다정한 면모를 보였다.또한 곽시양은 민망함과 긴장감에 계속 허둥대는 김소연에게 “왜 이렇게 귀여워”라고 애정을 표현, 보는 이들까지 설레게 만들었다.김소연·곽시양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소연 곽시양, 김소연 너무 좋다”, “김소연 곽시양, 본격 김소연 입덕 방송”, “김소연 곽시양, 두 사람 때문에 우결 다시 본다”, “김소연 곽시양, 곽시양 목소리에서 꿀 떨어지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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