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밴드 에이퍼즈(A-FUZZ)와 스트레이(The Stray)가 오는 19일 오후 7시 서울 서교동 KT&G상상마당 라이브홀에서 콘서트를 벌인다.
이번 콘서트는 한국콘텐츠진흥원의 신인 뮤지션 발굴ㆍ육성 프로젝트인 ‘2015 K-루키즈’에 선정된 뮤지션을 위한 첫 기획공연이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지난 7월 공개 오디션을 통해 에이퍼즈와 스트레이를 비롯해 데드버튼즈, 보이즈 인 더 키친, 빌리카터, 엔피유니온 등 총 6 팀을 올해 ‘K-루키즈’로 선정한 바 있다.
이번 콘서트는 무료 추청으로 진행되며, 티켓은 네이버뮤직(music.naver.com/promotion)과 ‘K-루키즈’ 페이스북 페이지(facebook.com/K.Rookies)에서 신청할 수 있다. 이날 콘서트에는 밴드 디어클라우드와 소란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이번 콘서트를 시작으로 오는 12월까지 3번의 기획 공연을 진행한다”며 “내년 상반기에는 파이널 콘서트와 합동 전국 투어를 갖는다”고 전했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