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사랑이 쌍둥이 곁에서 누나 역할을 톡톡히 해내 기특함을 자아냈다.

추성훈 딸 추사랑은 9월6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에서 이휘재 쌍둥이 아들을 챙기는 누나 면모를 과시했다.

이날 추사랑은 이휘재 쌍둥이 아들 서언 서준과 매직으로 장난을 하던 중 물티슈를 찾았다. 그러더니 추사랑은 서언이 손을 직접 닦아주며 누나다운 의젓한 모습을 보였다.

앞서 서언과 핸드백 탈주 사건 때문에 대성통곡하며 눈물을 쏟았던 추사랑은 아직 나이는 어리지만 누나다운 모습으로 동생을 챙겨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송일국 아들 삼둥이 대한 민국 만세 벨리댄스 도전기와 목장 체험기, 엄태웅 엄지온 부녀 1인 수영장 오픈, 추성훈 추사랑 부녀와 이휘재 아들 쌍둥이 서언 서준 페이스 페인팅 현장, 이동국 딸 설아 수아-아들 대박이 전주 한옥마을 여행기가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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