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독일 출신 모델 스테파니 미초바가 남자친구인 래퍼 빈지노의 29번째 생일을 맞아 SNS로 축하 메시지를 보냈다.
스테파니 미초바는 빈지노의 생일인 9월 12일 자신의 SNS에 “오빠 생일 축하해요”라는 글과 함께 커플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빈지노의 장난에 해맑은 웃음을 짓고 있는 스테파니 미초바의 모습이 담겼다. 여자친구의 생일 축하 글에 빈지노는 “샴페인 팝 쉬이이이”라고 댓글로 화답했다.
한편 빈지노는 오는 10월 17일 부산 BEXCO 오디토리움과 11월 1일 서울 악스 코리아에서 단독 콘서트로 팬들을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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