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김수형기자] 윤은혜가 디자인 표절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과거 파격적인 누드 열연이 다시 한번 화제다.윤은혜는 지난 2013년 방송된 KBS2 드라마 '미래의 선택'에서 파격적인 노출신을 선보이면서 시선을 한몸에 받은 바 있다. 내용인 즉슨, 당시 최명길의 독설에 충격을 받은 윤은혜(미래 역)는 바다로 향했고 이 과정에서 물고기를 본 윤은혜(미래역)는 옷을 다 벗어 던지고 바다 속으로 뛰어 들어갔다.이 장면에서 사상최초로 윤은혜가 노출신을 드러내면서 눈길을 끈 것. 마침 이 모습을 우연히 정용화가 보게 되었고, 그의 아름다운 뒷모습을 카메라 영상에 담다 매력에 빠지는 모습이 그려지면서 뜨거운 시선을 모았다.한편, 윤은혜는 국내 활동을 잠시 접고, 지난달 중국 동방위성TV '여신의 패션' 시즌2에서 디자이너 도전자로 출연해 팔방미인의 면모를 뽐냈다. 특히 주목을 받는 것은 당시 파트너 디자이너와 함께 순백의 의상들을 직접 디자인했다고 밝히면서, 이 디자인이 미션 1위에 등극하고 가장 높은 낙찰가를 받게 된 것이 문제가 되고 있는 것.실제 윤은혜가 선보인 의상은 패션브랜드 아르케가 지난 3월 2015 F/W 서울패션위크에서 선보인 옷의 디자인과 매우 흡사해 표절 의혹이 제기되고 있는 것이다. 이 문제를 제기하게 된사람은 바로,아르케의 디자이너인 윤춘호씨가 직접 SNS를 통해 볼쾌감을 드러내면서 세상에 알려졌다. 현재 윤은혜의 입장은 밝혀지지 않고 있으며, 아르케쪽에서는 황당함과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는 상태이다.이를 본 네티즌들은 "윤은혜 표절논란, 디자이너가 잘못한거야 윤은혜가 잘못한거야?","윤은혜 표절 논란, 윤은혜는 어떨결에 같이 나온거 아닌가 도대체 어떻게 된 일인지 입장을 밝혀줬으면 좋겠다","윤은혜 표절논란, 아르케 디자이너 얼마나 놀랐으면..근데 패션을 잘 모르는 내가 봐도 완전 똑같더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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