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한국납세자연맹은 소득공제액과 세금환급액을 자동으로 산출해 주는 계산기를 개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 계산기에 작년치 총급여와 과세표준·결정세액을 입력하고 나서 신용카드·체크카드·현금영수증·전통시장·대중교통 사용액을 넣으면 올해 예상 신용카드 소득공제액과 세금환급액을 알 수 있다.
연맹 관계자는 “연말정산 전까지 체크카드 결제나 현금영수증 발급액을 얼마나 늘려야 소득공제를 극대화할 수 있는지 구체적인 금액을 계산해 준다”며 “한 푼이 아쉬운 직장인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납세자연맹 홈페이지(http://www.koreatax.org/tax)에서 회원으로 가입하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glfh2002@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