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홍석(인천) 기자]백령도ㆍ대청도 등 서해 5도에 1박 이상 체류하는 관광객에게 지원하는 ‘뱃삯 50% 할인’ 혜택이 종료됐다.
4일 인천시 옹진군에 따르면 ‘서해 5도 방문의 해 사업’ 올해 예산 14억원이 지난달 말 모두 소진돼 뱃삯 할인을 모두 중단했다.
집계 결과, 지난 3월 1일부터 지난달 말까지 백령도 2만7000명, 연평도 2700명, 대청도 1800명 등 서해 5도 방문객 3만2000명이 뱃삯 할인 해택을 받았다.
서해 5도 방문의 해 사업으로 백령도, 소ㆍ대연평도, 소ㆍ대청도 등 서해 최북단 5개 섬을 찾는 타 시ㆍ도 관광객들에게 여객선 운임의 절반을 지원했다.
올해에는 시비 7억원과 군비 7억원 등 총 14억원의 예산이 투입됐다.
이 사업은 지난 2013년 처음 시행됐다.
기자]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