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서영은 인스타그램
사진 : 서영은 인스타그램

[헤럴드 리뷰스타=이진아 기자] '복면가왕' 나비부인의 정체에 대한 누리꾼들의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6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일밤-복면가왕'에서는 12대 복면가왕에 도전하는 새로운 복면가수들이 펼치는 무대가 전파를 탔다.1라운드 첫 번째 대결로 ‘나비부인’과 ‘어릿광대’가 무대에 올라 정태우 장나라의 ‘Be Happy’를 열창했다. 특히 두 사람의 완벽한 호흡이 한 편의 뮤지컬 드라마를 보는 듯한 느낌을 주어 관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무대 후 ‘나비부인’에 대해 김현철은 “오랜만에 무대에 서는 가수 같다. 저보다 후배같다”고 예상했고, 김구라는 “가운데 이니셜이 Y일 것 같다”고 힌트를 주었다.이에 누리꾼은 나비부인의 정체가 가수 서영은일 것이다고 추측했다. 개성있는 맑은 음색과 노래실력으로 보아 서영은이 확실하다는 것이다.한편 서영은의 근황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서영은은 2006년 10월 결혼해 현재 남편의 직장을 따라 두바이에서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복면가왕 나비부인 소식에 네티즌들은 "복면가왕 나비부인, 두바이라니 그렇구나" "복면가왕 나비부인, 내안의 그대 좋아했는데" "복면가왕 나비부인, 서영은 맞을듯"등의 반응이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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