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박영훈 기자] HMC투자증권은 22일 웅진씽크빅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에 목표주가 9500원을 제시했다.
박종렬 수석연구위원은 “유치원과 초등학생 인구 감소로 5년 연속 감소하던 외형 성장률이 올해를 기점으로 플러스로 반전할 것”이라며 올해 연결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6천580억원과 201억원으로 각각 2.3%, 12.0%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박 위원은 “구독 연령대 인구 감소로 학습지 시장의 전반적인 사업환경은 좋지 않지만, 주력사업인 씽크빅과 씽크U의 실적 턴어라운드(개선)와 전집부문(북클럽) 등의 성장으로 점진적 실적 개선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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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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