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 남평 강변도시 양우내안애 리버시티, 4일 모델하우스 열고 본격 분양

랜드마크급 대단지 중소형 아파트 나주 남평 강변도시 양우내안애 리버시티가 4일 모델하우스를 열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 양우건설이 나주시 남평지구 도시개발사업의 일환으로 총 1700여 세대로 공급하는 나주 남평 강변도시 양우내안애 리버시티는 단일 브랜드 기준 남평지구 내 최대 규모다. 여기에 나주 및 광주지역 최초로 ‘4.5Bay’ 혁신평면이 적용돼 향후 지역을 대표할 랜드마크 아파트로 주목을 받았다.

모든 세대가 85㎡이하 중소형 물량이라는 점도 일대 수요자들에게 희소식이 되고 있다. ‘나주 남평 강변도시 양우내안애 리버시티 1차’는 지하 1층, 지상 10~23층, 8개 동, 중소형 전용면적 59, 72, 84㎡ A, B, C 타입 835가구로 들어선다.

단지가 자리한 B1블록은 강과 산으로 둘러싸인 배산임수 명당 입지로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나주혁신도시와 광주 남구에 인접해 있어 차량으로 10분이면 두 지역의 생활인프라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특히 남평 강변도시의 경우 나주시에서는 유일하게 광주광역시 명문학군으로 평가 받는 남구와 공동학군을 이루고 있어 교육여건에 있어서도 강점이 부각된다.

실제 나주 남평 강변도시 양우내안애 리버시티 1차 인근에는 인성고, 대광여고, 문성고, 대성여고, 송원고 등의 명문학군이 형성돼 있고 남평초, 남평중 등이 도보 거리로 인접해 있어 안전한 통학환경이 기대된다.

여기에 단지 인근 822번 국도를 통해 시내외 진출입이 자유롭고 KTX 호남선 광주송정역, 광주공항과의 접근성도 우수하다. 또 남평읍사무소, 남평시장 등의 생활기반시설도 도보거리로 가깝다.

이번 분양은 현지 부동산 관계자들 사이에서도 관심이 높다. 현재 광주 등 인근 지역은 노후 아파트 문제가 제기되고 있으며 전세난 속 매매전환을 고려하는 대기 수요자들도 풍부한 상황이다. 이에 대단지 브랜드 프리미엄을 갖춘 중소형 새 아파트는 기다렸던 알짜 물량이라는 반응이다.

이러한 기대에 부응하고자 양우건설은 그 동안 전국 곳곳에서 성공 분양을 견인했던 핵심기술력을 집약했다. 특히 나주 남평 강변도시 양우내안애 리버시티에서는 4.5Bay 혁신평면, 내부 특화 설계, 단지 내 다양한 커뮤니티시설 등을 도입해 차별화된 주거상품으로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전면에 5개의 창을 설계한 4.5Bay 평면은 기존 3~4Bay 가구보다 조망권 및 일조량 확보에 우수한 것이 특징이다. 또 3면 개방형 구조를 적용하고 전 가구를 남향 판상형 위주로 배치해 통풍과 채광을 극대화했다는 평가다.

최신 주거트렌드를 반영해 진화된 수납공간도 눈에 띈다. 주방 팬트리가 제공되며 안방 드레스룸, 대형 멀티룸(일부 타입 적용), 아일랜드형 주방이 적용돼 공간활용도를 높였다. 단지 내 어린이 놀이터, 작은 도서관, 휘트니스센터, 골프연습장 등의 커뮤니티시설도 다양하게 들어선다.

모델하우스는 광주시 상무역 2번 출구 인근에 마련돼 있다.

분양문의: 1600-2770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