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정규(수원)기자] 경기 수원시(시장 염태영)가 공원녹지사업소 청사를 옛 농촌진흥청 후생관으로 이전하고 23일 개소식을 가졌다.
공원녹지사업소는 조원동 수원시 체육회관 1층을 사무실로 사용하고 있었으나 공원녹지 업무 효율을 위해 옛 농촌진흥청(권선구 수인로 126) 후생관으로 이전하고 지난 14일부터 새 청사에서 업무를 시작했다.
이와 함께, 사업소 방문객들에게 옥상을 개방 쉼터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고 청사 뒤 잔디 구장을 시민들에게 개방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공원녹지사업소 이전으로 효과적인 녹지서비스 제공뿐만 아니라 농진청 지방 이전에 따른 서수원권 공동화 현상 방지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며 “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는 녹색도시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공원․녹지․산림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시민과 함께 참여와 소통의 행정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