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은 지난 7일 ‘제13차 한ㆍ중 기상협력회의’를 서울에서 열고 중국기상청과 기상 분야 ‘황사 공동감시와 연구’ 등 7개 사업에 대해 협력해 나가기로 합의했다.

<YONHAP PHOTO-2477> 한-중 기상청, '태풍·황사' 교류협력 강화 (서울=연합뉴스) 고윤화 기상청장(오른쪽 두 번째)과 정궈광 중국기상청장(왼쪽 두 번째)이 7일 서울 동작구 기상청에서 13차 한·중 기상협력회의 합의서에 서명하고 있다. 양국 기상청은 한·중 태풍 공동연수회 개최, 황사 공동감시 및 연구, 아시아 몬순 예측 및 기후서비스, 기상 자료관리 및 서비스기술 교류에 합의했다. 2015.9.7 << 기상청 >> photo@yna.co.kr/2015-09-07 18:43:53/ <저작권자 ⓒ 1980-2015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한-중 기상청, '태풍·황사' 교류협력 강화 (서울=연합뉴스) 고윤화 기상청장(오른쪽 두 번째)과 정궈광 중국기상청장(왼쪽 두 번째)이 7일 서울 동작구 기상청에서 13차 한·중 기상협력회의 합의서에 서명하고 있다. 양국 기상청은 한·중 태풍 공동연수회 개최, 황사 공동감시 및 연구, 아시아 몬순 예측 및 기후서비스, 기상 자료관리 및 서비스기술 교류에 합의했다. 2015.9.7 << 기상청 >> photo@yna.co.kr/2015-09-07 18:43:53/ <저작권자 ⓒ 1980-2015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