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환(하남)기자](사)하남시민회(회장 백남홍)가 추석맞이 차례상 지원금을 전달했다.

지난 22일 하남시평생학습관에서 하남시민회는 각종 혜택을 받지 못해 어려운을 겪고 있는 관내 저소득층, 수급자, 장애인 등 10가정에 각 30만원씩 300만원을 지원했다.

하남시민회 백남홍 이사장은 “오곡백과가 풍성한 계절임에도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외계층을 위하여 마련한 작은 선물로서 마음을 담아 전하는 만큼 즐겁고 행복한 명절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하남시민회는 2011년 4월 27일 창립되어 불우이웃돕기, 자연보호캠페인, 문화유적지 및 관내 주요시설 탐방, 명절 차례상지원, 장학금 지원사업, 노인복지시설 위문 등 각종 사업을 활발하게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