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SBS 힐링캠프 방송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장윤정이 명의문제에 대해 밝혔다.7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힐링캠프’에서 장윤정은 명의 문제로 질문이 쏟아지자 원래 자신의 것이라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사랑스러운 아내이자 엄마의 모습부터 인간 장윤정의 진짜 모습이 대공개됐다. 그녀의 연하남편 도경완 조련 비법에 이어 감추어 두었던 속마음까지 500인의 mc 군단과 장윤정이 함께 울고 웃으며 보낸 초특급 힐링의 시간이 그려졌다.장윤정은 남편 도경완의 애교는 혹시 모든 경제적인 이유 때문 아니냐는 김제동의 질문에 난감해 했고, 장윤정은 자신이 해 놨던 것을 자신이 갖고 있을 뿐이라며 “원래 내거야!”라 말해 폭소케 했다.장윤정은 카드의 경우 남편 도경완이 쓰는 것을 자신이 결제한다 말했고, 500인은 박수를 치며 부러워해 웃음을 자아냈다. 장윤정은 남편 도경완이 주변 사람들이 돈 잘 버는데 한턱 내라는 소리를 한 번 못 들어봤겠냐면서 술은 한 잔 살 수 있도록 해준다며 마음이 그렇다 전했다.
▲출처: SBS 힐링캠프 방송캡쳐 장윤정은 수입차이가 너무 느껴지지 않게 항상 감사히 하고 통장을 직접 보여준다면서 고마움을 항상 표현한다 말했다. 장윤정은 여태까지 누군가가 자신에게 단돈 오만원, 십만원이라도 보태준 적이 없으니 얼마나 감사한 일이냐 진심을 전했다.장윤정은 꼭 돈이어서가 아니라 처음 도경완에게 의지를 한다면서 도경완의 말이 자신에게는 절대적으로 되었다며 서로에게 ‘괜찮아, 고마워’를 가장 많이 말 한다 전했다. 장윤정은 도경완은 ‘내가 왜 좋아?’라는 질문에 ‘내꺼라서’라고 말한다며 그래서 고맙다 밝혔다.장윤정은 자신의 생각은 도경완에게 보살핌을 받고 있다는 느낌이 크다면서 도경완이 자신의 진심을 알아줬으면 좋겠다 말하면서도 집에 가서 얘기해야 하는데 방송에서 이런다며 아쉬워했다.500인은 애교가 담긴 영상편지를 보내라 했고 장윤정은 당황스러워하면서도 남편 도경완에게 애교스러운 목소리로 자신의 마음을 알아달라면서 오글거리는 애교로 웃음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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