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원승일 기자] 공정거래위원회는 미국 경쟁당국과 경쟁정책, 경쟁법 집행 등 경쟁분야 협력을 강화한다.
정재찬 공정거래위원장은 8일 미국 워싱턴에서 미국 라미레즈(Ramirez) 연방거래위원회(FTC) 위원장과 베어(Baer) 법무부(DOJ) 독금차관보를 만나 경쟁분야 협력에 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양해각서에는 한ㆍ미 경쟁당국간 경쟁정책 및 경쟁법 집행 관련 정보교환, 사건 공조 내용이 담긴다.
공정위 관계자는 “이번 MOU체결은 미국 경쟁당국과의 협력관계를 확대해 나갈 초석을 마련했다는 데 의의가 있다”며 “양국의 경쟁법 집행 경험을 교환하는 등 경쟁분야 정책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