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천지현 기자] ‘연쇄쇼핑가족’ 박지윤이 데일리룩을 공개해 시선을 모았다. 23일 방영된 JTBC ‘연쇄쇼핑가족’에서는 캠핑과 해외쇼핑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5MC 이영자, 박명수, 박지윤, 써니, 박원은 평소 자신이 즐겨 입는 데일리룩 패션을 공개했다.이날 ‘연쇄쇼핑가족’ MC들은 코디와 협찬 없이 평소 입는 패션 그대로 스튜디오에 등장했다. 20대 써니와 박원은 화이트톤으로 심플한 코디를, 40대 박명수와 이영자는 화이트와 베이지를 매치해 깔끔한 인상을 주었다.그 중 가장 눈을 끈 것은 박지윤의 패션이었다. 박지윤은 앞트임이 포인트인 화려한 패턴의 롱스커트에 검은 니트를 매치해 눈에 띄면서도 고급스러운 패션을 뽐냈다. MC들 역시 가장 먼저 그녀의 스커트를 언급했다.박지윤은 롱스커트에 대해 “사실 튀는 패션을 좋아하는데, 다리가 굵어서 체형을 커버하는 옷을 찾았다”며 다리가 반만 보여 착시현상을 일으키는 앞트임 포인트를 이야기했다.내내 스커트에 눈을 떼지 못하던 이영자는 가격을 물었다. 박지윤은 블로그에서 옷을 파는 지인에게서 구입했다고 밝히며, 가격은 78000원이라 공개했다. 생각보다 저렴한 가격에 MC들은 입을 모아 “싸게 잘 샀다”고 이야기했다. 이영자는 자신도 구입해야겠다며 구매욕을 보이기도 했다.또한 이날 ‘연쇄쇼핑가족’에서는 박명수의 깔끔하고 센스있는 패션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박명수는 “사실 ‘무한도전’ 김태호PD가 입은 아이템들을 많이 따라 산다. 지금 입은 셔츠도 김태호PD가 입은 것을 보고 구매한 것”이라 고백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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