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KBS 우리동네 예체능 방송 캡쳐
출처: KBS 우리동네 예체능 방송 캡쳐
출처: KBS 우리동네 예체능 방송 캡쳐
출처: KBS 우리동네 예체능 방송 캡쳐

▲출처: KBS 우리동네 예체능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정형돈의 카우보이 캐릭터 인형이 화제다.8일 방송된 kbs 예능 프로그램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정형돈은 대결을 펼칠 상대 선수가 직접 만든 한지 공예 인형을 보더니 옷만 다른 것 아니냐 이의를 제기해 웃음을 자아냈다.예사롭지 않은 발놀림의 주인공 홍석천이 등장해 병아리반과 대결을 펼쳤고, 무한질주 ‘우리동네 수영반’ 의 5승에 제동을 걸기 위해 최강의 팀워크가 빛나는 ‘형제자매 연합팀’이 출연했다.공식 8번째 대결을 펼칠 상대 ‘형제자매 연합팀’이 등장하자 멤버들의 기대가 어느 때보다 높은 듯 했다. 가족애로 똘똘 뭉친 수영단은 기본이 메달 300개라 말하자 은지원은 잘못 들은 거냐며 당황스러워했다.화려한 이력의 형제이기에 성훈과의 대결을 원할 법도 한데 동생이 성훈과의 대결을 원했고 주종목도 당연히 접영이라며 성훈에게 도전장을 내밀었다. 이어 철인형제가 등장하자 션이 누구보다 관심을 보였다.미국 세계대회에서 1등을 홍콩 세계대회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낸 형제의 말에 션은 감탄했고, 어머니가 한지 인형 명인인 자매는 어머니의 가업을 물려 받아 하고 있다며 선물을 가져왔다면서 강호동의 인형을 내밀었다.

▲출처: KBS 우리동네 예체능 방송 캡쳐 강호동과 정형돈, 모두 캐릭터와 일치율을 보이는 것 같은데 정형돈은 얼굴은 같고 옷만 다른 것 아니냐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지 자매는 오늘 대결 상대로 평영 에이스 은지원을 꼽았다.은지원은 세계대회 출전자의 도전을 받아들이겠냐는 질문에 서초 수영장 출신이라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리고 준비생 남매가 출연해 각자 취업과 대학 준비를 하고 있다 밝히며 교수님에게 꼭 뽑아달라 말했고, 은지원은 뭘 뽑냐며 황당해해 폭소케 했다.강호동은 갑자기 연애편지를 진행하면서 대학 준비생 고3 남동생에게 옆집 여동생과의 소개팅을 주선했고, 결과는 처참해 다들 탄식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강호동은 너무 야박하다면서 한 번 바라봐 줄 수 있는 것 아니냐 했지만 연애 금지라며 고개를 저었다.이에 정형돈은 100% 그런 규정이 없을 거라며 웃음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