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동갑내기 글래머 배우 이태임, 클라라, 이채영의 ‘클래스가 다른’ 몸매가 재주목 받고 있다.
지난해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에는 이채영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채영은 클라라 이태임과 함께 1986년생 3대 섹시 미녀로 거론돼 화제를 모았다.
당시 누리꾼들은 “다들 한 몸매한다”, “키 크고 다리가 길쭉한 스타일이다”, “우열을 가릴 수 없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세명의 동갑내기 섹시스타를 주목했다.
이채영은 이날 “섹시 이미지가 나를 보는 선입견이 돼 버릴까 봐 데뷔 초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함께 거론된 배우 이태임은 올 초 쥬얼리 예원과의 불화로 구설수에 오르면서 모든 활동을 중단했지만 최근 드라마H 16부작 미니시리즈 ‘유일랍미(唯一拉美 You’ll love me)‘ 출연을 확정 지었다.
클라라 역시 최근 소속사 회장과의 소송을 마무리 짓고 다시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