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리뷰스타=최진영기자] 김구라가 '양화대교'를 듣고 감동했다.지난 27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코스모스가 자이언티의 '양화대교'를 불러 눈길을 끌었다.이날 김구라는 '양화대교'를 듣더니 "사실 나는 최루탄이 터져야 운다고 할 정도로 눈물이 없는 걸 자랑하곤 했다. 오늘은 눈물샘이 없는 것을 스스로 원망했다. 이런 건 집에서 편하게 들었어야 했다"고 소감을 전했다.이어 김구라는 "여러가지 생각이 드는 내 직업 자체가 원망스러웠다. 차라리 출연료 안 받고 그냥 집에서 편안하게 듣고 싶다"고 말했다.누리꾼들은 "양화대교 부른 코스모스, 거미네 거미" "양화대교 부른 코스모스, 확실히 거미" "양화대교 부른 코스모스, 대박" 등의 의견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