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비정상회담’ 유타가 더치페이가 일본의 특징이라고 말했다. 지난 7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 그리스 비정상대표 안드레아스는 “일본 친구가 술자리에서 먼저 일어났는데 자신이 마신 맥주 2병까지만 계산하고 갔다”며 의문을 제기했다. 이에 일본 비정상대표 유타는 “그것도 일본 사람의 특징이라고 생각한다”며 “얻어먹으면 약간 부담스럽다고 생각한다. ‘다음에 더 큰 걸 사야하나’ 이런 생각을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유타는 “이해 안 가는 건 학생들이 데이트 할 때도 남자가 낸다”며 “그건 좀 이해가 안간다. 그 돈도 부모님 돈이다. 그걸 그렇게 쓰는 게 이해 안 간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비정상회담’은 월요일 밤 11시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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