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밤을 걷는 선비’ 김소은이 종영을 앞둔 아쉬움을 드러냈다. 김소은은 지난 8일 자신의 SNS 계정에 “이것은 포스터 촬영 때인데. 이제 막방이구나. 아쉬움”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 김소은은 고운 한복 자태를 선보이고 있다. 극 중 의상인 조선시대 한복을 입고서는 자신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고 있는 모습. 김소은은 MBC 수목드라마 ‘밤을 걷는 선비’에서 이명희, 최혜령 역할로 1인2역을 소화하며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밤을 걷는 선비’ 김소은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밤을걷는선비 김소은, 벌써 종영이라니”, “밤을걷는선비 김소은, 명희도 혜령이도 너무 안타깝다”, “밤을걷는선비 김소은, 해피엔딩일 줄 알았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김소은이 출연 중인 ‘밤을 걷는 선비’는 오늘(10일) 밤 10시 마지막 회가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