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사진: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헤럴드 리뷰스타=이진아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서언 이서준이 처음 볼링에 도전했다. 6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추성훈과 이휘재가 아이들과 함께 처음으로 볼링장에 방문해 볼링대결을 펼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이날 추성훈과 쌍둥이 이휘재와 추사랑으로 팀을 나눠 경기를 펼쳤다. 처음으로 추성훈의 도움을 받아 볼링에 도전한 쌍둥이의 모습에 이휘재는 훈훈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특히 먼저 도전한 이서준은 추성훈의 도움으로 볼링공을 굴렸고, 첫 볼에 핀을 5개나 쓰러뜨려 이휘재를 깜짝 놀라게했다. 이어 이서언 역시 혼자 힘으로 공을 굴려 2개의 볼링핀을 쓰려뜨렸다.이어 아빠들은 승리를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해 공을 굴렸고, 결국 이휘재와 추사랑 팀의 승리로 경기는 끝났다.한편, 이날 '슈퍼맨이 돌아왔당'에서는 삼둥이가 젖소 농장을 찾아 젖짜기, 송아지 돌보기, 치즈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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