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KBS 해피투게더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김새롬과 이찬오는 신혼부부로서 오글거림을 자아냈다.10일 방송된 kbs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에서 김새롬과 이찬오는 서로 한 시도 떨어지기 싫은 듯 계속되는 스킨십으로 웃음을 자아냈다.‘새신상 새신부’ 특집에 박준형, 박현빈, 김새롬&이찬오, 박시은이 출연해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전했다. 14살 차이에도 불구하고 미모의 승무원 아내와의 필 꽂힌 첫 만남과 결혼하기까지 4개월간의 알콩달콩 러브스토리, 행사의 제왕 박현빈의 5년간의 연애 풀스토리, 드라마보다 더 드라마같은 진태현의 박시은 꼬시기 대작전 등이 대 공개 됐다. 김새롬&이찬오 부부는 4개월 만에 첫 만남부터 결혼까지 초스피드로 진행된 일화를 밝혔다. 김새롬은 이찬오를 지인의 소개로 만났지만 첫 날은 이찬오가 레스토랑 때문에 너무 바빠 그냥 데면데면하게 만남을 끝냈다고 전했다.자신에게 별로 관심이 없는 줄 알았다던 김새롬은 이찬오에게서 아침 일찍부터 문자가 오면서 자연스럽게 만남을 이어나가게 되었다 전했고, 이찬오는 김새롬이 그저 좋고 예쁘다며 헤벌쭉 웃었다.김새롬과 이찬오는 신혼부부로서 시도 때도 없이 불처럼 타올랐고 옆에 앉아 있는 것만으로 불편한 게스트들은 칸막이를 쳐 달라 요구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박시은은 남편 진태현과 드라마를 찍던 중 호감을 느껴 사귀게 되었다면서 비밀로 연애를 했는데 편집 감독님들은 자신들의 눈빛이 이상하다 여겼었다며 사랑에 빠진 모습을 감출 수가 없었던 것 같다 전했다.박준형은 14살 연하 아내가 승무원이라면서 아직까지는 서로의 스케쥴이 맞지 않아 자주 보지는 못하지만 처음 만났을 때 편안함이 느껴지더라며 결혼을 결심하게 한 운명적인 뭔가가 있는 것 같다 말했다.
▲출처: KBS 해피투게더 방송 캡쳐 한편 박현빈은 새벽 4시까지 술을 마시더라도 아내가 옆에 꼭 앉아 있다면서 굉장히 순종적인 자세로 자신이 사준 가방을 꼭 끌어 안고 있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고, 조세호는 박현빈의 부인이 웃길 때도 소리를 죽이고 웃는다 말해 폭소케 했다.다들 박현빈의 ‘조선시대 남편’ 상에 깜짝 놀란 듯 했고, 박현빈은 김새롬과 이찬오를 염두에 둔 한 밖에서는 절대 스킨십을 하지 않는다는 말로 웃음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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